<안재현, KBS2 ‘블러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때에는 ‘트렌치코트’만한 아우터가 또 있을까 싶다. 배우 안재현이 가벼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우터 ‘트렌치코트’를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을 제안했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 12회에서 배우 안재현이 베이직한 트렌치코트로 놈코어룩을 연출했다. 안재현은 잔잔한 체크 패턴의 셔츠에 네이비 블랙 톤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클래식한 봄 스타일을 연출했다.



<트렌치코트 ‘질스튜어트 뉴욕’ 63만 원대>


한편, 이날 ‘블러드’는 구혜선의 눈물에 힘입어 4.5%의 전국일일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시청률 3.8%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블러드’는 앞으로 남은 8회 동안 반격의 기회를 엿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