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27일 양천구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사)독립제작사협회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김명중 단장과 독립제작사협회 안성주 회장이 참석해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인·물적 자원의 제공 및 자문, 연구, 공동참여 등의 방법으로 상호교류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부각되는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예비 콘텐츠 기획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콘텐츠 기획자 양성에 힘쓰기로 했다.
 
독립제작사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140여개의 독립제작사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