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은 스타의 패션쇼 런웨이다. 한국의 연예인들이 입출국 전에 자신의 스타일을 꼼꼼히 챙기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수많은 미디어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난무하는 공항은 스타가 자신의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기회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공항에 들어서기 전, 이미 기자들의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을 스타는 직감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걸을지, 손을 어디에 둘 지에 대해 의식을 하게 된다. 최대한 어색한 포즈를 피하려고 하는 것이다.
올해 3월 여자 스타들이 입출국 전, 카메라에 찍히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하거나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어떻게 걷고 손을 어디에 두는지에 대해 알아봤다.
①전지현(2015. 3. 27 중국 출국) ▶패션 아이템 : 블랙 재킷, 디스트로이드진, 빅백, 선글라스, 스카프
②서현(2015. 3. 20 대만 출국)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 화이트 셔츠, 디스트로이드진, 선글라스, 버킷백
③보아(2015. 3. 20 대만서 입국) ▶패션 아이템 : 트렌치코트, 가죽팬츠, 재킷, 선글라스, 토트백
④이다해(2015. 3. 15 중국 출국)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 토트백, 선글라스
⑤손담비(2015. 3. 18 태국 출국) ▶패션 아이템 : 재킷, 디스트로이드진, 미러 선글라스, 토트백
⑥박신혜(2015. 3. 7 영국 출국) ▶패션 아이템 : 니트, 블루 스프링 코트, 로퍼, 선글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