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향의 다양한 텍스처를 레이어링하면 자연스럽고 풍성한 향기를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토리버치 뷰티(Tory Burch Beauty)’가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향기 레이어링을 위해 ‘토리버치 오드퍼퓸’ 향수 사용법은 물론 함께 사용하면 좋을 향기로운 배스 & 바디 제품 사용 팁을 제안했다.
좋은 향기를 은은하게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향수를 많이 자주 뿌리는 것보다 향수를 뿌리기 전에 배스 & 바디 제품의 향을 신경 써 고르면 좋다. 차곡차곡 향기를 쌓듯 향수와 동일한 노트의 샤워젤, 바디 로션, 바디 크림을 사용하면 안전하게 향기 레이어링을 완성할 수 있다.
‘토리버치 오드퍼퓸’은 활동적이고 열정적인 여성을 모티브로 만든 토리버치의 여성미와 톰보이, 시트러스와 플로럴, 안정과 우아함이 잘 어우러져 고전성과 의외성을 동시에 발산하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향수다.
향수는 옷을 입기 전에 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옷을 입은 뒤 향수를 뿌리면 향수의 입자가 섬유의 향과 섞이거나 빨리 날아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향수를 뿌린 다음 강하게 문지르면 향수의 입자가 부서져 지속 기간이 짧아지고 향기가 변질될 수 있으므로 점을 찍듯 톡톡 바르는 것이 좋다.
같은 향이라도 배스 제품과 바디 제품은 향수보다 향이 부드럽게 발산되며, 향수를 뿌렸을 때 전체적으로 더욱 깊은 향기를 낼 수 있는 베이스가 되어준다. 특히 피부가 건조한 상태라면 향기가 오래 지속되기 어려우므로 보습이 뛰어난 배스 & 바디 제품을 사용해 촉촉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배너티 컬렉션’은 바디크림, 바디로션, 배스&샤워젤로 구성된 제품으로 ‘토리버치 오드퍼퓸’의 편안하고 세련된 향이 가미돼 있어 은은한 향을 즐길 수 있다. 배스&샤워젤을 사용한 후 피부가 건조한 정도에 따라 바디크림 또는 바디로션을 선택해 발라주면 좋다. 배스&샤워젤은 포밍 워시 타입으로 깨끗한 스킨을 연출해주고, 바디크림은 고보습 시어버터가 함유돼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
뿌리지 않고 피부에 문지르면 향기가 나는 롤온 타입 향수를 사용하면 외출 후에도 좋은 향기를 유지할 수 있다. 3~4시간 간격마다 맥박이 뛰는 손목이나 목에 가볍게 롤링해주면 피부에 금방 흡수되고 오랜 기간 더 깊고 풍부하게 향기를 지속시킬 수 있다. ‘토리버치 롤러볼’은 ‘토리버치 오드퍼퓸’의 향을 담은 롤온 타입 향수로 핸드백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용량이라 휴대가 간편하다.
한편, 토리버치 뷰티는 5월 한 달간 16만 원 이상 토리버치 뷰티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토리버치 롤러볼(6ml)’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