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렌지 가격이 많이 올라서 고장난 것을 그냥 쓰고 있었는데,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어요.” (jyc***)


“익숙한 브랜드가 아니라 반신반의하고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고민 많이 했는데, 같이 사는 부모님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 (doo***)
“요즘 가스렌지 가격이 너무 비싸요, 고구마구이용 직화냄비도 아예 사용이 안되고, 그런데 과열방지센서가 다르다더니 고구마 직화구이 냄비가 되네요. 신생 브랜드인 것 같은데 지마켓 특가로 사길 잘했어요.” (sun***) 

오픈마켓 최저가 9만9천원에 판매되며 '국민가스렌지'라는 별명을 얻게된 (주)이엔이노베이션의 '키오떼 KF151R' 모델에 대한 고객후기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1일 지마켓 슈퍼딜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지 보름만에 고객 요청 쇄도로 또 다시 오늘(16일)부터 앵콜딜에 들어갔다. 


키오떼에서 최저가 9만9천원을 실현할 수 있었던 이유는 화재안전장치의 국산화에서 찾을 수 있다. 2014년 가스렌지에 과열방지장치 장착의무화가 시작되면서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가스레인지에는 일본식 돌출형 과열방치장치가 설치돼 판매됐다. 하지만 일본기술인 탓에 오래 끓이고, 센불에 튀기거나 직화구이 냄비를 사용할 일이 많은 한식요리에는 잘 맞지 않았다.

일본식으로 돌출된 과열방지센서가 뚝배기, 돌솥, 직화구이, 내열유리를 올려두면 센서가 작동하지 않는가 하면 직화구이를 할 경우 오작동으로 경보음과 함께 불이 꺼져버리는 컴플레인이 계속 되어 왔던 것이다. 

하지만 키오떼는 한식요리방식과 조리도구에 딱 맞는 우리특허기술로 과열방지센서를 장착했다. 조리 시 가스렌지 상판아래에 설치된 ‘세이프쿡 시스템’ 이 복사열을 감지해 과열을 차단하는 방식이다.


또한 과열방지장치 작동을 위해 1년에 1~2회는 건전지를 교체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찾아볼 수 없다. 키오떼의 가스렌지 전제품은 과열방지센서작동을 자연현상을 이용하기 때문에 건전지가 필요 없다.

키오떼의 세이프쿡 시스템은 한국, 일본, 미국, 러시아에서 특허를 획득했으며, 2011년 서울국제발병전시회 가스안전부문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하나 장점으로는 청결을 들 수 있다. 돌출형센서 때문에 청소가 어렵고 불편하다는 고질적인 문제를 키오떼 국민가스렌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키오떼의 제품은 과열방지센서가 가스렌지 내부에 장착되어 있어서 화구에는 돌출도, 구멍도 없다. 음식물이 흘러들 틈이 없기 때문에 깔끔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이엔이노베이션의 마케팅 담당자는 “키오떼 가스렌지2구 KF151R 모델이 국민가스렌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유는 9만9천원이라는 국내 최저가에도 찾아볼 수 있지만 한식요리방법과 곰솥, 직화구이냄비, 뚝배기, 내열유리냄비 등을 가리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