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Georges Rech)’에서 란제리를 론칭한다.



전 세계 톱 클래스의 여성들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는 지난해 8월 우리나라에 론칭, 배우 송윤아를 뮤즈로 발탁하며 프렌치 시크 감성이 묻어나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들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2월 2015 S/S 콜렉션 론칭 방송에서는 20억 원 이상의 주문액을 달성,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조르쥬 레쉬에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프리미엄급 기능성이 돋보이는 란제리를 론칭, 의류와 액세서리 콜렉션에 이어 다시 한 번 고품격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르쥬 레쉬의 아르누보 란제리 컬렉션은 블랙, 아이보리 그리고 베이지의 베이직한 컬러부터 강렬함이 인상적인 핫 핑크 컬러까지 전개되며, 심플한 컵 라인과 고급스러운 장식 테잎, 섬세한 케미컬 자수는 스타일리쉬함은 물론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유럽풍 스타일로 하이 퀄리티 란제리만의 럭셔리함을 자아낸다.



특히, 푸딩 소프트 몰드의 소프트한 터치감과 컵 안쪽의 더블 패널이 아름답고 볼륨 있는 가슴라인을 연출해주며, U라인의 날개로 옆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주어 바디라인을 정리한다.



여성들에게 ‘제 2의 피부’로 불리는 란제리. 조르쥬 레쉬 아르누보 콜렉션은 소재에서부터 고급화를 지향한다. 또한 프렌치 감성의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란제리가 실현할 수 있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최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2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조르쥬 레쉬 아르누보는 브라, 팬티 4세트와 더불어 착용감이 우수한 세컨 팬티 4종, 드레이프성이 우수한 모나리자 원단의 쟈가드 레이스로 깊이감을 준 슬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조르쥬 레쉬 란제리는 29일 밤 10시 40분 롯데홈쇼핑 ‘더 시크릿’에서 진행되는 론칭 방송 및 롯데홈쇼핑 공식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조르쥬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