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MBC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청순미는 물론 트렌드까지 사로잡으며 안방극장을 주목케 했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히로인 박하나가 지난 21일, 깔끔한 화이트 셔츠 한 장으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배가했다.



이날 박하나가 선보인 셔츠는 차이나 칼라와 독특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아우터형 셔츠로, 극중 차분한 성격의 백야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2015 S/S 트렌드 아이템 중 하나인 아우터형 셔츠로 청순함은 물론 트렌디함 역시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 ‘조르쥬 레쉬’>


아우터형 셔츠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단추를 모두 채워 군더더기 없는 단정한 느낌, 단독으로 원피스로 활용하여 여성스러운 느낌, 티셔츠와 함께 착용한 후 셔츠를 오픈하여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화엄(강은탁 분)과의 결혼을 앞두고 주변의 권유에 따라 외국으로 떠날 채비를 하는 백야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