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올해 제1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이해선 전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임기 3년의 신임 시장감시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해선 신임 시장감시위원장은 행시 29기로 상공부, 산업자원부, 금융감독위원회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바 있다.

한편 최경수 이사장은 임기 만료된 신평호 국제사업단장의 후임으로 신홍희 해외사업부장을 신임 국제사업단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신홍희 단장은 지난 89년 입사 이후 해외사업부, 국제부 등을 거친 해외전문가로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