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가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바다를 닮은 신개념 음료 '블루큐브' 4종을 출시했다.

'던킨도너츠'는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신개념 음료 '블루큐브' 4총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블루큐브'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생존한 해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와 레몬 과즙이 함유된 얼음으로 만든 신개념 음료로 시원한 색감과 새콤달콤한 맛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