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된 카펫풋루스 한남점 내부/사진=(주)만도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Mando Footloose)가 자전거 성수기를 겨냥해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와 매장 리뉴얼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기업 ㈜만도(대표이사 성일모)는 만도풋루스 직영 2호 매장인 '카페풋루스'(Cafe Footloose) 한남점을 리뉴얼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남점은 내부 구조를 개선해 세일즈 존을 확대하고 쇼윈도 공간을 새로 만들어 매장 안팎의 주목도를 높였다. 또한 에이드 2종과 스무디 3종, 허니 큐브라떼 등 여름 음료 메뉴를 보강했다.



카페풋루스 리뉴얼 외에 만도풋루스는 신제품(아이엠) 출시 100일을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5월 31일까지 아이엠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추가 배터리 구매 시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접이식 제품(1세대 모델) 구매 시에는 17만원 상당의 캐리어백을 증정한다.



또한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직영매장 카페풋루스 신사점을 방문하면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1566-5748 또는 제품 홈페이지(www.mandofootloose.com)를 통해 확인한다.



만도풋루스 관계자는 "5월은 업계 최대 성수기 시즌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면서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만도풋루스는 ㈜만도가 자동차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순수 전기식 구동의 체인없는 전기자전거로 유명하다. 지난 3월 출시된 두 번째 모델인 만도풋루스 아이엠의 소비자가는 286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