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개인고객이 온라인상에서 발행어음을 매수하면 모든 수익률 구간에 연 0.05%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더세이프(THE SAFE) e-발행어음’을 유망상품으로 추천했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자 보호가 되는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만기 지급일자에 확정수익률과 함께 원금을 상환받는 금융상품이다.

무엇보다 기존 메리츠 ‘더세이프 발행어음 상품’에 0.05% 우대수익률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또 자금수요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만기 일자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신규로 가입하면 1년간 온라인 이체 및 출금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전달 50만원 이상 급여를 이체할 경우 다음달 수수료도 면제된다. 만기이전에 중도 해지하더라도 경과일수에 따라 약정이율의 50~70%를 받을 수 있다.

더세이프 e-발행어음은 영업점에 방문해 CMA자산관리계좌를 개설하고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등록한 후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매수할 수 있다. CMA자산관리계좌를 개설하면 메리츠종금증권의 수시입출금형 CMA 상품을 동시에 매수할 수 있어 편리하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