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랩은 자산 리밸런싱(재조정)을 통해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적극적인 시장 대응으로, 최고 15%에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1억랩은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꾸준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매년 일정 수익을 쌓아가며, 시간의 힘으로 수익률을 높여간다는 운용철학이다. 기본적으로 중위험·중수익 자산배분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저평가 국면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1억랩의 가장 큰 특징은 적극적인 리밸런싱이다. 출시 이후 20회 이상의 리밸런싱이 진행됐으며, 가치주, 롱숏, 하이일드, 배당주, 해외주식, 뱅크론 등 전방위적 자산배분과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를 넘나든다. 리밸런싱 비용을 따로 취하지 않으며, 지수 급락 등 저평가 국면에서는 적극적인 레버리지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1억랩은 급변하는 시장에서도 국내외 주식, 채권 등에 분산투자하고, 발 빠른 리밸런싱을 통해 1년 기준 10% 이상의 우수한 수익률을 달성했다”며, “1억랩은 은퇴 후 꿈의 자산을 만들기 위한 훌륭한 투자방안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