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회장 박성철)이 전개하는 남성 브랜드 지이크가 13일 오후 서울 인사동 아라 아트센터에서 지이크 20주년 기념 행사 '언그로운 맨(UNGROWN MAN)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국의 사진작가 Nigel Shafran의 작품 'Teenage Precinct Shoppers'를 모티브로 한 지이크의 '언그로운 맨' 캠페인은 섬세한 감수성과 불안한 듯한 청춘의 잔상을 투영, 관객들이 자신만의 히스토리를 풀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델 겸 배우 김우빈이 참석, 모던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함과 동시에 특유의 시크한 남성미로 고즈넉한 인사동을 뜨겁게 달궜다.



지이크 사업부장인 이성용 이사는 "지이크의 론칭 20주년과 더불어 김우빈과 함께한 언그로운맨 캠페인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무사히 잘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우빈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