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가 시작된 6월,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일찍부터 여름 휴가 계획이 고민중인 여행객들을 위해 제주로의 여행을 제안한다.
제주 바다와 가까이에 위치해 제주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무더위를 잊을 수 있어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손꼽히는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6월부터 8월까지 ‘서머 인 제주 패키지’를 선보인다.


청량한 제주 바다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과 태닝을 즐긴 후, 풀 카바나에서 좀 더 프라이빗한 시간을 만끽하거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겨보자.


‘서머 인 제주 패키지’ 고객은 맥주 또는 음료, 간단한 스낵 그리고 무료 아이패드 대여가 포함된 풀 카바나 3시간 무료 이용 또는 아쿠아 뷰 스파의 ‘힐링 이어 캔들 테라피’ 중 하나의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원한 물 속에 당장이라도 뛰어들 것처럼 수영 튜브로 멋을 낸 ‘올해의 양 인형-서머 에디션’이 제공되어 제주에서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한층 더 여유로운 하루의 시작을 위해, 테라스카페의 조식 뷔페까지 포함된 ‘서머 인 제주 패키지’의 가격은 28만8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