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빨리 찾아오는 무더위를 피해 이른 여름 휴가를 떠나는 얼리 서머족이 늘어나고 있다. 더운 날씨도 피하면서 여름 성수기의 북적이는 인파 속 고생스러운 휴가 대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초여름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을 위한 얼리 서머 패키지인 ‘잇,스윔 앤 러브(Eat, Swim and Lov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그랜드 객실 1박, 그랜드 하얏트 서울 자체 제작 패션 비치백, 풀사이드 치맥 세트 이용권, 실내.외 수영장 및 24시간 체육관 이용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특히 5월 개장한 야외 수영장은 남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호텔 루프탑에서 바라보는 듯 시원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여름 도심 명소이다. 수영장 및 풀사이드 가든에는 300여개의 선베드가 마련되며, 어린이 전용 수영장 및 월풀 욕조도 갖추고 있어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도 신나는 야외 물놀이가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은 풀사이드 치맥 세트 이용권을 이용하여 호텔 셰프가 준비한 바삭한 치킨과 맥주 역시 즐길 수 있다.

투숙 2주전에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패키지 가격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마련된다.

잇, 스윔 앤 러브 패키지는 6월 한 달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만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799-8888 또는 seoul.grand.hyatt.kr을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