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3회 국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가 김춘진 위원장 주재하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601호에서 개최된 가운데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석해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장옥주 차관이 참석한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요즘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관한 현안보고와 확산 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국회 보건위 위원들은 '초기 대응이 적절했는지', '그에 따른 예방책이 있는지' 등을 질의하며 안일한 부실대응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을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