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 결혼'


유쾌하고 멋진 싱글女 장윤주가 ‘행복한 5월의 신부’가 된다. 장윤주는 5월 29일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남편은 4살 연하의 디자인 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다. 지난해 10월 두 사람은 업무와 관련해 처음 만나 올 1월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6개월의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

결혼식은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에서 예배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친분을 과시한 가수 이적이 축가를 맡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이 참석한다. 

지난 3월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며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결혼소식을 전했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하여 ‘동양적 마스크와 서구적인 몸매’로 주목받으며 활동했다.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와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