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딘타이펑이 한정 기간 동안에만 선보이는 여름 특선메뉴 ‘중국식 냉면’ 선보였다. (제공=딘타이펑)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샤오롱바오 전문점 '딘타이펑'이 여름 한정 특선메뉴 ‘중국식 냉면’을 출시했다.

딘타이펑의 ‘중국식 냉면’은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시원하고 진한 사골 육수에 오징어, 새우 등의 풍부한 해산물과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진 일품 면 요리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고소한 땅콩 소스를 곁들이면 한국식 냉면과는 또 다른 여름철 이색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딘타이펑 코리아 김재훈 상무는 “고객들의 식욕과 기력이 저하되는 여름철을 맞아, 입맛을 돋우고 원기 회복을 돕는 여름 특선메뉴 ‘중국식 냉면’을 선보이게 됐다”며 “때 이른 더위로 시원한 여름 메뉴를 손꼽아 기다리신 고객분들을 위해 예년보다 2주 앞서 메뉴를 출시했으며, 무더위로 지친 많은 고객분들이 딘타이펑과 함께 활력을 되찾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