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탄저균 사건 관련 보고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운데 국회 국방위 소속인 새정치민주연합 백군기 의원이 백승주 국방부 차관의 현안보고를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