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 관계자는 “여대생은 기본적으로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아직 화장이 손에 익지 않은 나이라 사용감이 미숙할 것”이라며 “이러한 여대생들은 요즘 유행을 끌고 있는 멀티유즈 아이템을 이용, 다양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면 캠퍼스 여신으로 등극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렇다면 캠퍼스 여대생들의 쿨 썸머 트렌디 메이크업은 무엇일까.
청순한 여대생의 메이크업은 뭐니뭐니해도 내추럴이다. 짙은 메이크업보다는 본연의 맑은 피부톤을 그대로 드러내 촉촉함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베이스 메이크업 시 문샷의 얇고 밀착력이 좋은 '페이스 퍼펙션 리퀴드 파운데이션' 제품과 다크 스팟 커버와 화이트닝 케어를 동시에 해주는 '다크 스팟 컨실러'로 피부톤을 정리해준다.
또 멀티 유즈 제품인 문샷 '크림페인트 101 핑크 스퀴즈'로 립과 치크를 마무리하면 내추럴하면서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화사하고 에너지 넘치는 오렌지 컬러 메이크업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 컬러이자 한국의 ‘잇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컬러 중 하나이다. 문샷 '브로우 쉐이퍼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썹을 선명하게 표현해주고, 크림 색상의 문샷 '젤리팟 901 하와이언 샌드'로 자연스러운 펄 그라데이션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이어 '파우더무스 201 베이비 만다린' 오렌지 컬러를 사용해 오렌지빛 치크로 생기를 주고 립은 '스틱 익스트림 잉카 G202' 오렌지 컬러를 선택해 포인트 입술로 시선을 옮겨보자.
도서관만 찾던 모범생도 왠지 모르게 반항하고 싶은 날이 있다. 수업이 일찍 끝난 날, 시험이 끝난 날, 소개팅이 약속된 날 등 특별한 날 메이크업으로 남다르게 돋보이는 룩을 연출해보자.
문샷의 컬러풀한 '파우더 듀오 403 민트 윈드'와 '크레용 익스트림 001 골든 메달' 제품으로 아이섀도를 사용하고 '라인 퍼포머 아이 펜슬' 딥 블랙 색상으로 아이라인을 눈매를 따라 얇게 그려준 뒤, 눈 아래 점막을 채워 그윽한 느낌의 또렷한 눈매를 완성한다.
코럴 레드 컬러인 '크레용 익스트림 201 스포일드 세리즈'로 립을 마무리해준다면, 매력적인 메이크업으로 색다르게 변신 할 수 있다.
<사진=문샷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