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송윤아가 KBS 2TV 정치드라마 ‘어셈블리’ 주연 발탁에 이어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어게인’에 출연하는 등 성공적 복귀로 이어지는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MBC 드라마 ‘마마’로 6년의 공백기를 끝내고 복귀한 배우 송윤아는 공백이 무색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드는 등 명품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증명한 송윤아는 ‘어셈블리’를 차기작으로 확정하며 이전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드라마에 이어 예능프로그램 출연 또한 시선을 모았다. 송윤아는 MBC의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어게인’에 출연하며 16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방부제 미모는 물론 ‘왕초’의 명장면 등을 재현하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화제를 낳았다.



또한 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의 모델로 활동하며 당당하고 세련된, 젠틀우먼의 스타일링으로 ‘스타일 워너비’로 등극, 연기는 물론 미모까지 변함없음을 과시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가 주연으로 발탁된 ‘어셈블리’는 오는 7월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MBC ‘어게인’ 캡처, 조르쥬 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