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는 런던 121 리전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를 확장해 특별한 공간인 토마스(Thomas’s)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새로운 공간은 기프팅 섹션 뿐만 아니라 영국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카페로도 탄생됐다. 2015년 봄에 문을 연 이 공간은 영국적인 창의성과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기프팅 섹션에서는 매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홈 컬렉션뿐 아니라 문구류, 여행 제품을 선보여 다양한 고객층을 모을 수 있다.



또한 토마스에서는 영국 전통의 애프터눈 티와 칩을 곁들인 랍스터를 매일 만나 볼 수 있으며 영국 전역에 있는 장인과 농부들의 질 좋은 재철 제품들을 선보인다.



한편, 2012년 9월 오픈한 버버리 리젠트 스트리트는 브랜드의 모든 측면을 디지털 환경 속에서 고객들이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버버리 어쿠스택의 라이브 공연 등 브랜드 최근의 디지털 런칭을 가장 빠르게 만나 볼 수 있는 곳이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