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이민(EB-5) 신청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이민 프로젝트다.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별해야 한다.”
클럽이민 조윤주 이사는 미국 투자이민 시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투자를 통해서 영주권을 부여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금인 50만불은 적은 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 투자이민은 미국 내 일반 지역에 100만불(11억 원)을 직접 투자하거나 미국 이민국이 지정한 리저널 센터(Regional Center) 지역에 50만불(5억 5000만 원)을 간접 투자해 10명 이상 신규 고용 창출할 경우 미국 영주권을 받는 제도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이 올해 9월 기존 50만 달러에서 80만 달러 가까이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유학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미국 투자이민 상담이 늘고 있다. 이에 미국투자이민 시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우선,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 하얏트 리젠시 호텔을 복합용도 공간으로 개발하는 ‘CMB Group 48 프로젝트’이다. 이는 기존 호텔빌딩을 유지한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이다. 이를 통해 호텔빌딩의 리노베이션, 소매상점 및 식당 공간을 유치한 공동사용 포디움, 공공 플라자 및 열린 공간 등을 개발한다.
‘NYIF 6차 REMSEN 아파트 프로젝트’는 뉴욕 시 브루클린의 가장 비싼 지역의 하나인 브루클린 하이츠 지역에 고급 19층 복합용도 건물인 아파트 및 상업시설 건설 개발이다. 이곳은 맨하탄에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 브루클린 공원을 걸어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근교에 유명한 공립 및 사립학교와 브루클립 법률, 산업기술대학, 롱 아일랜드 대학 그리고 브루클린 음악아카데미가 있다.
‘DVRC 펜실바니아 턴파이크 프로젝트’는 펜실바니아 턴파이트는 펜실바니아에서 운영하는 유료 고속도로 확장을 위한 건설 사업이다. 펜실바니아 턴파이크 위원회(PTC)는 펜실바니아 턴파이크의 건설, 재정, 운영과 유지를 위해 1937년 펜실바니아 정부에 의해 건설된 기관이며, 펜실바니아에서 가장 큰 지방 채권 발행주이다. 만기 시 투자금을 지방채권 혹은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다.
클럽이민 조윤주 이사는 “영주권 획득을 위해 해당 프로젝트가 고용창출이 잘 되는 프로젝트인가를 확인해야 한다. 또 기업 파산이 될 때 투자금 회수를 할 수 있는 안전장치나 담보가 보장되어 있는지 꼭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클럽이민은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를 강남구 선릉역 근처에 위치한 한신인터벨리 빌딩 22층 클럽이민 세미나실에서 6월 20일 오후 1시에 열고,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는 클럽이민(www.2min.com) 본사 사무실(02-549-5993)로 연락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석이 곤란한 경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 위 기사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 외교통상부 등록법인 클럽이민㈜의 정보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진=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