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러닝대회가 개최돼 듯 최근 러닝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주변에는 러닝을 즐기고 대회에 참가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로벌 스포츠브랜드 아식스가 보다 즐거운 러닝을 위해 최소한의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초보 러너를 위한 러닝 아이템을 소개했다.

◆ '러닝 좀 하는' 이들이 선호하는 아식스 러닝화 '젤 카야노 21'

초보 러너들은 달릴 때 쉽게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안정성을 중심으로 러닝화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젤 카야노21'은  아식스의 대표적인 러닝화 모델이다.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는 과내전에 대응 가능한 제품군 중 톱모델로 미국발병의학협회(APMA) 인증을 받았다. 신발의 전족부와 후족부에 아식스 고유의 완충소재인 GEL(젤)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착화감을 키우고 충격을 완화토록 했다. 갑피에는 신축성이 좋은 매시 소재 및 무재봉 방식의 갑피패턴을 적용했다. 러닝 시 마찰과 주름이 가장 많이 생성되는 갑피 부위의 주름과 마찰을 최소화해 착화감을 극대화했다는 아식스 측의 설명이다.
◆ 페이스 조절 가능한 심박센서 자브라 '펄스 와이어리스'


달릴 때는 페이스 조절이 중요하기 때문에 초보 러너들은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브라스포츠 '펄스 와이어리스'는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스포츠 전용 무선 이어폰이다. 심박수 모니터와 스포츠 라이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 세계 최초의 올인원 트레이닝 솔루션으로 체력에 맞는 적정선의 운동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노래를 들으며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블루투스 및 NFC 지원과 높은 내구성,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인다.
◆ 가볍고 휴대가 용이한 '접는 물병' 베이퍼

베이퍼코리아의 접는 물병 베이퍼가 아웃도어시장에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베이퍼는 마라톤, 자전거, 등산 등 다양한 아웃도어 영역에서 매력을 충분히 발휘한다. 얼리거나 뜨거운 물을 넣어도 튼튼한 세 겹의 라미네이션 기술과 특허를 자랑하는 슈퍼캡은 원터치방식으로 여닫기가 쉽다. 또 이중 잠금 처리로 물이 새지 않아 휴대가 편하다.
◆ 착용감 좋은 고기능성 고글 오클리 선글라스

햇살이 강한 요즘에는 선글라스(고글)를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오클리는 일반 렌즈의 선글라스와 달리 특수 반사 코팅으로 자외선은 물론 유해한 가시광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고해상도의 특허 렌즈를 사용하여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선글라스 프레임은 특허 소재인 오매터를 사용해 경량과 착화감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