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SNS를 통해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인증샷을 올리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다.



배우 정웅인의 딸 세윤-소윤 자매도 마스크를 끼고 메르스 예방 독려에 참여했다.



18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든든히 먹고 체온 체크하고 마스크 쓰고 등교 준비 완료’라는 짧은 글과 ‘모두 건강 잘 지킵시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세윤와 정소윤은 핑크와 옐로 컬러의 똑같은 티셔츠와 똑같은 마스크를 낀 채 두 손을 꼭 잡고 등교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세윤-소윤 자매가 착용한 민소매 티셔츠는 헤지스키즈 제품으로 트라이본즈 공식홈페이지(http://www.tribon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