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브랜드 DVF가 ‘2015 리조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리조트 컬렉션 의상은 보헤미안 실루엣을 분명하게 드러내며 세련되면서도 화려한 패턴과 컬러 매치로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은 화려한 플로럴 패턴과 블랙 벨벳 소재가 더해져 보헤미안과 여성스러움이 완벽하게 트위스트된 룩을 선보였다.


빈티지한 느낌의 패치워크 에이프런 랩드레스부터 하늘하늘한 플리츠 원피스, 블랙 & 화이트의 깔끔하고 세련된 테일러드 트라우저 등을 통해 실용적인 면을 더했다.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이번 리조트 컬렉션은 여성스러운 착장부터 자유로운 착장까지 섹시하면서도 당당한 여성미와 드라마틱한 이중성을 엿볼 수 있다.


<사진=DVF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