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핑크빛 열애 인정’...벌써 3년째?

배우 김정은이 3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월 24일 한 여성 매거진에서 “김정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다”라며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빠듯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정은의 소속사 측은 “김정은의 연인이 재벌가 자제인 것처럼 알려졌지만 전혀 아니다. 재벌과는 상관없는 일반인으로 김정은과 동갑이며 재미교포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는 현재 외국계 금융사에 종사하는 금융인이며, 두 사람은 교제한지 3년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아직은 미래에 대해 어떤 계획도 세우고 있지는 않고 있으니 이와 관련된 오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정은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축하드려요. 결혼까지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여자를 울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