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에 가면 차별화된 서비스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헤어 브랜드샵을 볼 수 있다. 청담동 보보리스 도산본점 실장, 앳폼조성아 청담본점 교육실장, 라뷰티코아 청담본점 디자이너 근무 경력 등 다양한 헤어 이력을 가지고 있는 윤지연 원장의 두쏠뷰티 목동트윈빌점이다.
이곳에선 염색을 할 때 모발이나 두피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피 보호제와 모발 보호제품을 사용한다. 타 샵에선 추가 요금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두쏠뷰티 목동트윈빌점에서는 추가요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윤지연 원장은 “염색을 한 고객들이 시술 후에 모발이 더 부드러워졌다는 평을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으며, 그래서 고객들의 재방문 비율이 굉장히 높다. 이밖에 프리미엄라인의 시세이도 뿌리염색을 4만4000원에 시술하는 컬러 이벤트를 계속 유지하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면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총 3명의 헤어 디자이너가 예약제로 운영되어 대기하는 고객이 없도록 ‘1인 1고객’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원과 고객들 모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윤 원장의 설명이다.
또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스템인 덕분에 늘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두쏠뷰티 목동트윈빌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