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에서 인기 브랜드 조르쥬 레쉬의 역시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단독 기획 브랜드인 조르쥬 레쉬는 지난해 8월 론칭 이후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최근 화제가 된 예능 ‘어게인’, 드라마 ‘어셈블리’의 송윤아를 모델로 발탁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15 상반기 히트상품 10선’에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한 조르쥬 레쉬는 이번 역시즌 특집 방송을 통해 대표 겨울 의류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26일 오전 10시 20분에 시작하는 역시즌 방송에서는 토스카나 후드 롱코트, 트렌치코트형 가죽재킷, 사파리형 가죽코트를 만나볼 수 있다.



토스카나 후드 롱코트는 매니시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H라인 코트로 양가죽과 양털을 앞뒤로 사용해 럭셔리함을 더한 무스탕 코트이다. 천연 가죽과 모피로 제작된 고퀄리티의 토스카나 후드 롱코트는 2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인하와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트렌치코트와 사파리 디자인의 레더 아우터는 초가을부터 겨울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F/W 시즌 필수 아이템. 이태리산 천연 양가죽 100%로 제작돼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다양한 컬러로 준비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사파리형 가죽코트와 트렌치코트형 가죽재킷은 론칭 후 처음으로 각각 5만원, 7만원의 높은 가격 인하에 한정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조르쥬 레쉬 관계자는 “조르쥬 레쉬를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들에게 인기 역시즌 아이템을 선보이기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이번 방송을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에게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즐거운 쇼핑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조르쥬 레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