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남구 대촌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4호점 선정식’을 갖고 있다.

이날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4호점으로 선정된 대촌지역아동센터에는 주방 리모델링과 함께 아동들의 학습을 돕기 위한 책상과 책장이 마련됐다.

한편, 광주은행이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환경을 개선해주고 공부방을 만들어줌으로써,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광주은행의 새로운 지역공헌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