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를 통해 위메프는 브랜드패션부터 트렌드여성, 트렌드남성, 트렌드잡화, 스포츠·아웃도어, 뷰티 카테고리 등 레드쿠폰 적용 상품에 한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5만원 이상 시 1만원, 10만원 이상 3만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여름 휴가에 필요한 패션 잡화와 뷰티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는 기회다.
‘테바 샌들’과 ‘버켄스탁’의 경우 3만900원부터 준비했고 레드쿠폰 적용 시 2만5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BVH선글라스’는 5만4000원에서 37% 할인된 3만3800원에 선보이고 쿠폰 적용 시 2만8800원에 살 수 있다. ‘트루젠’의 여름 티셔츠, 셔츠, 팬츠 등도 최대 71% 할인된 가격인 1만5000원부터 선보인다. ‘트루젠 솔리드 캐주얼 팬츠’는 13만9000원에서 68% 할인된 4만5000원이고 쿠폰 사용 시 4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한 위메프는 여름 무더위와 다가올 장마를 극복하기 위한 특가 상품이 준비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배꼽딜’도 진행한다. 매일 배꼽딜 추첨이벤트를 통해 아이스크림을 사면 아이스박스를 공짜로, '물먹는하마'를 사면 제습기를 공짜로 증정하는 형식의 이벤트다.
아울러 생활용품부터 계절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절전형 계절 가전제품, 전기가 필요 없는 냉방제품 등이 인기다. ‘아놀드파마 쿨매트’ 2015년형은 5만3800원과 6만4800원에서 각각 66%, 67% 할인된 1만7900원(미니싱글)과 2만1000원(중형)에 판매한다. ‘루펜 에어퓨리어 제습기’는 제습기와 선풍기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 6만9800원이다.
롯데백화점과 단독 제휴를 맺은 위메프는 ‘롯데백화점관’을 오픈, 기존 소셜커머스에서 볼 수 없었던 백화점 입점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도 선보였다. 시슬리, 코인코즈, 샤틴, 에블린, 지오다노 등 인기 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소노비, 란체티 등의 잡화 브랜드, 알레르망 차렵이불, 빌레로이앤보흐 접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준비됐다. 특히 바캉스 시즌인 만큼 ‘레노마’, ‘아레나’, ‘엘르’의 래쉬가드와 수영복, 비치웨어 등을 마련했다. 여기에 ‘랑방 선글라스’와 ‘푸마’ 아쿠아슈즈 등 바캉스 필수 아이템들도 한데 모아 판매한다.
한편 위메프는 ‘롯데백화점관’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 4종을 지급한다. 최대 '25% 즉시 할인쿠폰'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10만원 이상 2만원, 5만원 이상 7500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