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는 해외쇼핑족과 홈바캉스족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기획전을 앞세워 여름휴가를 앞둔 고객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나섰다.
우선 11번가는 여름 휴가철 바다, 워터파크 등 물놀이 계획을 세운 소비자를 위해 튜브, 구명조끼, 방수팩, 스노클링 세트 등 각종 물놀이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FUN하고 안전한 물놀이’ 기획전을 오는 19일까지 실시한다. ‘썸머 보보 물놀이 튜브’는 40% 할인한 5900원부터, 물놀이 필수품 ‘VASY 휴대전화 방수 케이스’는 1만6700원, 안전한 물놀이를 책임져줄 ‘버팔로 구명조끼’는 1만8900원부터 판매된다.

또한 11번가는 비키니, 커플 래쉬가드 등 올해 인기 비치웨어를 비롯해 여름 바캉스 패션 아이템을 할인 판매하는 ‘마이 패션 레시피’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임블리 집업 래쉬가드’는 8만7000원, ‘쉬비치 래쉬가드’는 2만7800원, ‘큐니걸스 컬러 블록 비키니’는 1만6900원이다. 바캉스 커플 아이템으로 손색없는 ‘커플 래쉬가드’는 남녀 제품 각 1만3900원부터 마련했다. 패션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패션 10% 할인 쿠폰(최대 5000원)을 전 고객에게 증정한다.


여름휴가에 앞서 몸매관리를 계획 중인 소비자를 위해 11번가는 MD가 추천하는 헬스기구와 다이어트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여름 바캉스 완벽 준비’ 기획전을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 심박측정 기능을 탑재한 최고급 사양의 ‘V-MAX 접이식 자전거’가 12만4000원, 근력을 키워줄 웨이트 기구 ‘메가 딥프레스’는 4만8000원, 스트레칭 운동에 좋은 ‘아이워너 안티버스트 짐볼’은 1만600원이다. 해당 기획전에서는 한정수량으로 최저가에 판매하는 ‘데일리 특가’ 상품을 매일 오전 10시 선보인다.




독서마니아를 위한 여름 상품전도 마련했다. 집에서 바캉스를 보내는 ‘홈캉스족’을 위해 ‘책과 함께, 북캉스 떠나세요!’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원샷원킬 안티스트레스 점잇기+컬러링북>은 9620원, <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1만1520원이다. 책으로 경험해보는 여행도서 <버스 타고 주말 여행>은 1만1520원, <저스트고 시리즈 여행 가이드북>은 1만1700원이다.
또 자기계발 도서로 인기가 많은 <생각하는 인문학>이 1만6200원, <미치고씨 영어를 다시 시작하다>는 9900원, 읽는 재미가 있는 추리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1만3320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9000원에 판매된다.

해당 기획전에서는 신한, 삼성, NH농협, KB국민, 현대 등의 카드 사용 고객에 한해 11%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