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프리우스. /사진=토요타 제공

토요타‧렉서스가 오늘(13일)부터 2주간 여름철 안전운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국토요타는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2015 토요타 스마트 여름캠페인’과 ‘2015 렉서스 어메이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토요타‧렉서스 고객은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 점검항목인 엔진오일과 냉각수,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브레이크 계통을 포함하는 기본 12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4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15% 할인(공임+부품)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항목은 12V 배터리, 와이퍼 러버, 브레이크 패드, 에어컨 필터다. 원하는 고객에 한하여 차량 살균 소독서비스도 제공된다.

토요타‧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하절기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교체 수요가 많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부품 및 공임의 적시적절한 할인을 통해 렉서스 고객께 더욱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요타는 7월 중 프리우스와 프리우스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년 또는 주행거리 2만5000km 범위 내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어 수리가 불가능 할 경우, 신차 출고 시 장착된 것과 동일한 타이어로 교체해 주는 ‘Smart Service’도 실시중이다. 특히 3개월 또는 주행거리 1000km 이상을 초과할 경우에는 반대편 타이어도 무상으로 교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