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앵커 김주하 "시청자들과 같이 늙어가고 싶다"임한별 기자2015.07.16 | 11:48:28가-100%가+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 김주하 앵커 겸 특임이사의 첫 방송 관련 기자간담회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퇴계로 MBN 사옥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주하 앵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 1일부터 MBN에 새 둥지를 튼 김주하는 "시청자들이 믿고 보며 진실이 의심받지 않는 뉴스를 전하겠다. 앵커는 시청자와 가장 가까워야 한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갖고 눈높이를 맞춘 뉴스를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김주하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 등으로 활약했다. 김주하 앵커의 'MBN 뉴스8'은 오는 20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