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다.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들과 다시 만난 '김영만 아저씨'는 친절하고 재치 넘쳤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김영만 아저씨 덕분에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린 2030세대들은 지금 추억 여행에 한창이다. 



한 대학 교수가 제자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 교수는 제자 A씨가 실수를 했거나 '비호감'이란 이유로 A씨를 때리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려 화상을 입혔으며 심지어 인분을 먹이기까지 했다. '인분 교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란 반응과 함께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아 업체 '해킹팀'으로부터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엿볼 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에 유출된 해킹팀 내부 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은 해킹팀과 거래하면서 '5163부대'란 이름을 사용했다. 누리꾼들은 '5163부대'란 이름의 의미를 궁금해 하며 두 가지 설을 거론했다.



협박 혐의로 고소 당했던 클라라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클라라를 고소한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이 오히려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목을 따버릴 수 있다' 등등 무시무시한 말로 클라라를 협박한 점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Mnet '쇼미더머니4'에서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란 가사의 랩을 선보여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도 송민호의 랩을 비판하며 강한 유감을 보였다. 논란이 가열되자 송민호는 '더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가사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잘못된 결과를 초래한 것 같다'며 사과했으나 방송이 계속되는 한 논란의 후폭풍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