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삼성물산 주총, 예정보다 늦게 개최임한별 기자2015.07.17 | 10:00:39가-100%가+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가 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회했다.이날 주총은 오전 9시 개시 예정이었지만 제출된 위임장의 출석 주식 수를 확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개회가 지체됐다.주총은 의장인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