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대학교는 2015년 BI보육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조경제의 발전방안으로 창업활성화 및 창업보육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지원하고 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시행한다.

동서울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지원을 받는다. 이 사업은 동서울대학교에 입주해 있는 창업보육업체의 지원을 통해 창조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대학의 발전에도 기여한다.


현재 동서울대학교에는 16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상철 동서울대학교 총장은 BI사업설명회를 갖는 자리에서 “대학과 기업의 상생을 향한 노력만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며 “대학과 보육기업의 협력을 통한 산학협동의 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