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방송 캡처
연예인들과 황금인맥을 자랑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씨가 17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22살에 낳은 딸이 이화여대 재학 중인 발레리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80년대 후반 연예계 활동사진과 현 모습을 보면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최근 사진과 과거 그가 출연했던 방송의 사진을 캡처해 비교한 사진이 사뭇 다르기 때문. 이에 충분히 성형의혹이 불거질만한다.

그런데 그가 변한 이유는 성형이 아니라 다른 데 있었다. 탈모와 넓은 이마 때문에 모발이식 수술을 2번 받은 것. 이러한 고백스토리는 압구정 모리치 피부과 홈페이지 후기 동영상으로 확인가능하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씨는 처음 가수로 시작한 연예생활은 순탄치 않았지만 업종변경 이 전화위복이 되었다. 이에 대학교수 겸 아카데미원장 스타일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대기만성형 연예인으로 다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