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나 계곡 산행, 평상시에도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아쿠아샌들 '로바트 네오'를 출시했다.
21일 밀레에 따르면 로바트 네오는 고기능성 나일론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해 착화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밑창에 세 개의 배수구를 두어 샌들 안에 물이 고이는 것을 최소화해 계곡이나 해변 등지에서 휴가를 즐길 때 물빠짐이 원할할 뿐 아니라 빠르게 마른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해 발에 샌들이 착 감기는 듯한 일체감을 제공하며, 잡아 당기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스타퍼(Stopper)와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벨크로 스트랩을 장착해 신고 벗기도 편리하다.


발가락 부분에는 고무 소재의 캡을 덧씌워 맨발로 신은 채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도 부상을 입을 염려가 없기 때문에 가벼운 산행이나 캠핑을 떠났을 때 신기에도 손색이 없다. 소비자가는 12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