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시세'
다이아몬드 매입 및 판매 전문회사 하나다이아몬드는 종로점(대표 손인철)을 종로3가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내 다이아몬드 메카로 꼽히는 종로에 위치한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은 1부 사이즈부터 캐럿 사이즈 다이아몬드 매입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멜리 다이아몬드, 모노 다이아몬드, 팬시 컷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원석, 다이아몬드 연마, 우신·현대·미조·한미·GIA·EGL·AGS·CGL·HRD·IGI 감정 다이아몬드 등을 매입 및 판매를 하고 있다.
또 다이아몬드 매입 및 판매뿐만 아니라 결혼예물, 커플링, 유색보석 등의 주얼리도 취급하고 있다.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 손인철 대표는 “다이아몬드의 수입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장롱 속에 묵혀두었던 다이아몬드를 최고의 가치와 시세로 매입해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침체된 다이아몬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다이아몬드는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정확하게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평가함으로써 단순히 ‘다이아몬드=돈’이 아닌 ‘다이아몬드의 가치=고객의 마음’을 매입하고자 한다”며 “고객이 더욱 믿고 다이아몬드를 매입 및 구매할 수 있도록 국내외 시장 상황에서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석감정원 감정사 출신인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02-766-5426) 손인철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역지사지’를 모티브로 다이아몬드 감정, 매입 및 판매를 하고 있다.
또 손 대표는 미국보석감정사(GIA-G.G), 유럽보석감정사(EGL-G.G), 한국보석감정사(A.G-KOREA), (사)한국보석감정사협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다이아몬드 경력만 15년 이상을 자랑한다.
<사진=하나다이아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