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 인스타그램>


늘 10대 같은 마스크의 배우 심은경이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스페셜 DJ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24일 MBC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배캠 스페셜 DJ는 심은경. 배캠이 25주년인데 배캠보다 어린 여배우라니 6시에 mini.imbc.com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은경은 한껏 기대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앞서 심은경은 지난 일일 DJ 김혜수의 방송 날,스튜디오를미리 찾아음료수를 잔뜩 사 들고 예습을 하러 오는 등 의욕을 보여 선배 배우 김혜수의 칭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 대타 디제이 축제'는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1차로 마련됐다. 15일 윤도현이 사흘간 계속 했고, 18일 김구라, 20일부터는 김혜수, 22일부터는 윤종신, 24일 심은경 등이 디제이 릴레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