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MLT-07 최종 1위에 올랐다. 앞서 진행된 전반전에서는 김구라가 5위, 레이디 제인이 4위, 솔지가 3위, 김영만이 2위, 백종원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7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07 후반전이 진행된 가운데 1위 김영만, 2위 백종원, 3위 레이디 제인, 4위 솔지, 5위 김구라로 기록됐다.
이날 대결은 그 어떤 대결보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김영만은 종이 모자와 춤추는 인형을 만들며 시청자들과 소통했고, 백종원은 이날 태국산 팟타이와 카오팟을 한국화 한 볶음 쌀국수와 볶음밥을 만들었다.
김구라는 바리스타 정경우 씨를 초대한 라떼 아트를, 솔지는 사범 장선미 씨와 호신술을, 레이디 제인은 전 아나운서 김범수와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한편 '마리텔'은 스타 및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