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경수진이 페미닌 섬머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파랑새의 집’ 45회에서 강영주(경수진 분)는 김지완(이준혁 분)의 마음을 조금씩 두드리며 진심을 보이던 가운데, 카페에서 혼자 생각에 잠긴 지완을 발견했다. 씁쓸한 표정으로 한은수(채수빈 분)의 가출이 자신 때문이라며 자책하는 지완을 보고 마음 아파했다.



이날 경수진은 여성스러운 섬머 오피스룩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극 중 교사 역할에 맞춘 오피스룩을 주로 선보이는 경수진은 헨리넥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루마린 컬러의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미니백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세련된 페미닌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경수진의 헨리넥 블라우스는 여름철 섬머 오피스룩 스타일링 연출에 제격인 아이템. 경수진처럼 팬츠와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을 더한 섬머 오피스룩으로, 수트와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헨리넥 디테일로 네크라인이 보이며 시원하고 모던하게 연출할 수 있어 트렌디한 여름 오피스룩 패션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확장을 담아낸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파랑새의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