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CLIO)의 모델 공효진이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지난 25일 클럽 클리오 이대점에서 VIP 고객과 선착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사인회는 공효진의 ‘애정템’으로 소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의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 참석한 공효진의 모습을 보기 위해 현장에는 많은 팬과 취재진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공효진은 또렷한 타투 눈썹과 함께 KBS 드라마 ‘프로듀사’ 이후 파격적으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압도했다.



클리오 관계자는 “공효진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클리오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욱 어필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공효진 팬 사인회를 통해 대세 아이템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의 폭발적인 성원과 인기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클리오 제품은 압구정, 가로수길, 홍대 등 클럽 클리오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http://www.clubclio.co.kr),전국 올리브영, 왓슨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클리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