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크레이저 커피는 전기홍 대표가 2004년 압구정의 ‘오블라디’ 개인 카페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크레이저 커피 그룹에 이르기까지 다년간의 카페 운영 성공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이다.
지난 2014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 ‘크레이저 커피’는 직영점 세곳을 포함하여 총 8개의 직가맹점을 운영중에 있다.
가맹점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고품질의 커피에 중점을 두고 크레이저 커피만의 정책을 고집하여 단순한 가맹점 확대 보다 가맹점주와의 동반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레이저 커피가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이유는 ‘크레이저 커피 랩’에서 전기홍 대표가 직접 엄격한 생두 선정 후 전문 로스터의 다양한 로스팅 및 까다로운 커핑 등을 통한 지속적인 블렌딩 품질 유지 노력으로 수준 높은 커피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레이저커피는 커피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인 마인드로 새로운 카페 문화를 선도하는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카페에 적용될 수 있는 라떼아트, 로스팅, 부자재 공급, 팔로우-업 서비스 등 실용적인 트레이닝부터 수퍼바이징 서비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준 높은 커피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가맹점주의 수익률도 함께 보장하기 위해 고품질의 원두 및 카페 부재료를 낮은 단가로 제공하는 정책도 펼치고 있다.
크레이저 커피는 정적이고 단조로운 커피 문화에서 벗어나 활기차고 역동적인 커피문화를 선도하며 고품질의 커피와 캐주얼한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가 즐기는 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크레이저 커피 브랜드 런칭 및 가맹사업에 신중하게 다가가 향후 2017년까지 매장 전국 진출이라는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