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가 일본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천황폐하' '일본에 대해 과거사 사과를 요구하는 건 역사의 후퇴' '위안부 보상은 한국의 몫' 등의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식민사관에 정체돼 있는 박근령씨의 '망언'에 사람들은 혀를 끌끌 차고 있다.



새로운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이번엔 국경을 넘어 한중커플이다. 영화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참 앞서 '결혼'을 언급하고 있다.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가 4인조 걸밴드로 변신해 돌아왔다. 베일을 벗고 공개된 정규 3집 앨범 'REBOOT'의 타이틀곡 'I Feel You'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과거 원더걸스가 몰고왔던 '복고 열풍' 재현의 시동을 걸었다. 



과거 한 차례 사생활 스캔들로 충격과 실망을 안겨줬던 임태훈이 또 다시 스캔들에 휘말렸다. 폭로글을 올린 전 여친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공방을 시작한 임태훈의 근황에 야구팬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여성 보험설계사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자 탈당계를 내고 무소속이 된 심학봉 의원. 경찰은 심학봉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지만 검찰의 생각은 다르다.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 '성누리당'이란 오명을 다시 한 번 기억나게 한 심학봉 의원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