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코리아(대표 조용노)가 서핑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강원 양양지역에서 환경 개선 프로젝트 ‘파타고니아 에코 페스티벌 인 양양’ 일환으로 중고 서핑용품 및 보드를 교환하는 서핑 중고장터 ‘새터데이 서프 스왑’(Saturday Surf Swap)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양 죽도 해변 축구장에서 진행되며 교환 대상 제품은 서핑과 관련된 장비, 의류, 악세서리, 서적, DVD 등으로 제한이 없다.

판매자 사전 등록 안내는 파타고니아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patagoniakorea)을 통해 확인하며 참가비는 없다.


한편 파타고니아는 지난 2013년 불필요한 장비를 수거해 매장 디스플레이용으로 재사용한 ‘기어 스왑’(Gear Swap)을 비롯해 페트병 수거 이벤트인 ‘알이알이(RE:RE:) 리사이클 캠페인’과 헌 티셔츠를 가방으로 리폼해주는 ‘업사이클 티-백 스테이션’(Upcycle T-Bag Station) 등의 환경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