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현직 임원 및 고문 13명 자진 사퇴최윤신 기자2015.08.17 | 10:03:11가-100%가+대우조선해양은 올 2분기 3조원의 적자를 낸 책임을 지고 현직 임원 및 고문 13명이 자진사퇴한다고 17일 밝혔다. 사퇴 임원 및 고문은 사전에 고문직을 사퇴한 고재호 전 사장을 포함해 본사 임원 및 고문 8명과 자회사 대표 및 고문 5명 등이다.주요뉴스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협의 끝내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SK이노베이션, 테라파워와 '나트륨 SMR' 사업협력 합의서 체결채비, 상반기 매출 496억원…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