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티모넷

티모넷은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해 NFC(근거리 무선통신)가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앱을 통해 간편하게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는 ‘부비NFC’ 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부비NFC’ 앱을 이용하면 플라스틱 ‘티머니’ 카드를 편의점이나 지하철역 등 오프라인 충전소까지 찾아가서 현금을 내고 충전하지 않고 NFC가 장착된 스마트폰에서 ‘부비NFC’ 앱을 실행 후 사용하고 있는 ‘티머니’ 카드를 갖다 대면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휴대폰 간편결제와 신용카드 결제를 통해서 1분 안에 ‘티머니’ 카드 충전이 가능한 ‘부비NFC’ 앱 서비스는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티머니’ 카드 잔액과 사용내역 등을 손쉽게 확인하고 집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로 ‘티머니’ 카드 충전 가능하다.

박진우 티모넷 대표는 “간편 결제에 대한 운영 경험이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 있는 만큼 향후 핀테크 시장에도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