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트러스트 그룹은 광고모델로 배우 고소영을 선정하며 9월부터 그룹사 TV광고를 방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최근 사명을 변경한 JT친애저축은행을 포함해 JT캐피탈, JT저축은행 3개사가 JT브랜드로 통일돼 진행하는 첫 그룹사 광고이다.


J트러스트 그룹은 이번 광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금융’, ‘스마트한 금융’, ‘내 편에 서주는 금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그룹사로써 더욱 책임 있는 경영활동과 고객들에게 가까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았다. 여기에 배우 고소영씨를 통해 J트러스트 그룹의 신뢰도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했다.

J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배우 고소영씨의 세련된 이미지와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이 J트러스트 그룹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 계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J트러스트 그룹 3사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금융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